Steve Jobs
Apple은 명확한 비전과 크르에이티브를 지닌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계는 정말 놀라웠던 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Steve와 함께 일하는 행운을 누렸던 저희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늘 영감을 주는 멘토였던 그를 잃었습니다. 이제 Steve는 오직 그만이 만들 수 있었던 회사를 남기고 떠났으며, 그의 정신은 Apple의 근간이 되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Apple은 명확한 비전과 크르에이티브를 지닌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계는 정말 놀라웠던 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Steve와 함께 일하는 행운을 누렸던 저희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늘 영감을 주는 멘토였던 그를 잃었습니다. 이제 Steve는 오직 그만이 만들 수 있었던 회사를 남기고 떠났으며, 그의 정신은 Apple의 근간이 되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며칠전 Mac OS X 10.6.3 업데이트가 배포되었는데, 업데이트 후 마우스로 잠자기에서 깨우는 것은 가능하지만 깨어난 뒤에 마우스가 인식되지 않는 문제가 있더군요. 모든 시스템에서 그런 것은 아니고 사용하는 마우스나 키보드에 따라 이같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MS 유선마우스에서 이같은 문제가 있고, 그외에 로지텍 마우스와 키보드에서도 같은 문제가 보고되었답니다. 해결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데스크탑을 새로 마련한 후 랩탑은 파우치 속에서 나오지를 않습니다. 아주 가끔 밖에서 사용할 때를 제외하고는 빛도 못 보는 노트북. 그동안 이거 하나로 어떻게 살아왔나 싶어요. 이 간사한 마음. Geekbench score입니다. 20,000점도 가볍게 넘는 사양이랑 비교할 바는 못되지만 2,000점을 간신히 넘는 맥북에어의 4배. 비록 구형 모델이지만 이 정도로 차이가 나니 에어를 꺼내지 않게 되지요. 부팅시키는 시간에 [...]
새로 온 메일이 있어도 Mail 애플리케이션이 알림 소리를 내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새로운 메일에 대해 알림 소리를 내도록 설정해 놓았을 때 POP3 계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경우는 소리가 잘 납니다. 하지만 푸시(push) 되는 메일은 새 메일 숫자만 표지가 되고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 (OS X 10.6.2, MobileMe 계정 기준) 이런 문제는 몇년 전부터 보고되었고, 애플 디스커션 포럼에서는 [...]
몇년 맥북에어를 서류봉투에서 꺼내는 광고가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비록 맥북에어가 아이폰과 같은 선풍적인 판매고를 기록한 것은 아니지만 맥북과 맥북프로와는 또다른 한 영역을 개척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당시에는 서브노트북 치고는 지나치게 비싸다, 넷북을 누가 그 돈 주고 사느냐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가격이 비싼 감은 있지만, 저렴한 제품을 찾는다면 애초에 다른 브랜드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지요. 그 후에 델이나 아수스에서도 맥북에어와 같은 [...]
블로거 도이모이님의 ‘아이폰 속도의 비밀 그리고 딜레마‘ 글이 인기입니다. 아이폰이 최신 스마트폰에 비해 하드웨어적으로 뒤쳐지면서도 훨씬 편리하고 빠르게 작동하는 이유에 대해 잘 알려주는 글이지요. 스마트폰이 진정 스마트하려면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아이폰이 출시 할 때부터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지 충성도 높은 맥 사용자들 때문이었을까요. 맥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아이팟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