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Jobs

October 07 0 Comments Category: 맥라이프, 아이폰

Apple은 명확한 비전과 크르에이티브를 지닌 천재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세계는 정말 놀라웠던 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Steve와 함께 일하는 행운을 누렸던 저희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늘 영감을 주는 멘토였던 그를 잃었습니다. 이제 Steve는 오직 그만이 만들 수 있었던 회사를 남기고 떠났으며, 그의 정신은 Apple의 근간이 되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맥북에어, 엑스노트를 낳다

January 31 0 Comments Category: 잡다한 IT

몇년 맥북에어를 서류봉투에서 꺼내는 광고가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비록 맥북에어가 아이폰과 같은 선풍적인 판매고를 기록한 것은 아니지만 맥북과 맥북프로와는 또다른 한 영역을 개척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당시에는 서브노트북 치고는 지나치게 비싸다, 넷북을 누가 그 돈 주고 사느냐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가격이 비싼 감은 있지만, 저렴한 제품을 찾는다면 애초에 다른 브랜드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지요. 그 후에 델이나 아수스에서도 맥북에어와 같은 [...]

소프트웨어 아는 하드웨어 회사 애플

January 27 3 Comments Category: 아이폰

블로거 도이모이님의 ‘아이폰 속도의 비밀 그리고 딜레마‘ 글이 인기입니다. 아이폰이 최신 스마트폰에 비해 하드웨어적으로 뒤쳐지면서도 훨씬 편리하고 빠르게 작동하는 이유에 대해 잘 알려주는 글이지요. 스마트폰이 진정 스마트하려면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가 뒷받침되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아이폰이 출시 할 때부터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지 충성도 높은 맥 사용자들 때문이었을까요. 맥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아이팟에 [...]

모바일미 패밀리팩 계정 분양

October 24 17 Comments Category: 맥라이프

애플 모바일미(MobileMe) 갱신 날짜가 두달여 남았습니다. 1월 초에 재등록을 해야하는데 혼자 쓰면서 연간 $99를 지불하는 것이 부담되어서 내년에는 패밀리팩을 구입해서 마음이 맞는 분들과 나누어 쓸 계획입니다. 사실 나눈다기 보다는 같이 모여서 같이 구입하자는 것이지요. 맥매거진 멤버들도 이런 방법으로 저렴하게 모바일미에 가입했더군요. 개인 계정이 $99인데 비해 패밀리팩은 $149로 얼핏 많이 비싸보이지만 가족계정을 4개 추가할 수 있고, [...]

아이맥(iMac)의 진화

October 24 4 Comments Category: 맥라이프

잠시 인터넷에 뜸한 사이에 새로운 아이맥(iMac)이 출시되었네요. 맥북에어의 작은 화면 때문에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살까 24인치 아이맥을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 모델은 IPS 패널을 사용한 매력덩어리 아이맥이라고 하니 더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좋은 패널에, 최고 사양은 쿼드코어를 달고 있으니 아이맥을 일반인을 위한 보급형 맥이라고 하기가 미안해질 정도입니다. 가격 자체가 보급형은 아니라는 반론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

애플, 아이폰 이모티콘 활성화 앱 제지

February 28 0 Comments Category: 아이폰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탈옥시키지 않고 내장된 다양한 emoji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서둘러야 할 것 같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 emoji(이모티콘)[footnote]Emoji: Picture(그림) + Letter(문자) 를 의미하는 일본어[/footnote]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킹(탈옥, jailbreaking)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같은 번거로운 과정없이 앱(app)을 통해서도 아이폰에 내장된 이모티콘을 활성화 할 수 있으니, 바로 Typing Genius, Spell Number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 Typing Genius (iTunes link)는 아이폰/아이팟 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