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용 iTunes를 위한 태그 변환
벅스나 멜론에서 구입한 mp3를 맥용 아이튠즈(iTunes)에 넣으면 앨범 정보나 곡 제목 정보를 담은 태그가 깨지는 현상을 많이 겪습니다. MP3의 ID 태그가 유니코드로 작성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다는데, 해결법으로 많이 알려진 것은 윈도용 아이튠즈에 넣어서 ID3 태그를 v2.4로 바꾼 후 맥으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네, 딱 봐도 번거롭습니다. 아이튠즈의 가장 큰 매력이 편하다는 것인데 윈도에서 임포트해서 변환하고 다시 맥으로 가지고 와서 라이브러리에 넣는다는 것은 못할 짓입니다.
» Unicode Rewriter
: a Java tool converting ID3 tags of MP3 files into Unicode
Unicode Rewriter 를 이용하면 MP3 태그를 쉽고 빠르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위 링크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 설치하세요. 설치 후 Unicode Rewriter/bin 폴더 안에 있는 UnicodeRewriter.jar 파일을 실행합니다.
Browse 버튼으로 태그를 변환하고자 하는 mp3 파일을 찾아서 추가하고, 메뉴에서 Encoding > East Asia > Korean > euc-kr 혹은 cpc949로 선택하고 변환하면 됩니다.
자바로 작성되어서 윈도, 맥 모두 사용가능하며, 제작된지는 오래 되었으나 스노레퍼드(10.6)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다운로드 주소
- http://sourceforge.net/projects/unicoderewriter/



와우~ 이거 좋은데요 ㅎ 쓸 일은 자주 없지만, 필요하긴 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어쩌다 하나씩 태그가 깨지는건 직접 재입력하면 되지만 파일이 여러개인 경우는 요런 툴이 도움되더라구요.
가끔 PC에서 가져온 MP3 태그가 깨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자주 쓸 일은 없더라도, 있으면 참 편리하게 쓸 수 있겠죠? 이런거 만드신 분들에게 참 고마워요.
저도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